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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erial: wood

size: 90 x 160 x 45 cm

We are living in the space which is full of different kinds of objects. We feel almost as if we are living together with the objects. However, how much do we interact and communicate with these objects? They just stand still on the corner of our space and we just pass by them. Studio osoh imagined if these objects still do something special, there can be many possibilities of making our ordinary routines special. For this project, we decided to make ordinary objects alive to make them interact and communicate with people. By watching our project, someone might feel humor, someone might feel interation and one may feel communion with the cabinet. Whatever they feel, we believe these moments make our lives richer. 

우리는 수많은 물건들로 가득 찬 공간에서 함께 살아간다. 하지만 그 중 얼마나 많은 물건들과 ‘소통’하며 살아갈까? 대다수의 물건들은 그저 방한 구석에 서있고 우리는 그 것들을 스쳐지나갈 뿐이다. 스튜디오 오소는 이러한 일상속의 물건들을 이용하면 평범하고 일상적인 공간 안에서 특별한 순간들을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우리는 물건들이 우리와 소통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그것들을 우리의 일상적인 행동에 반응하는 동물처럼 만들어 보고 싶었다. 우리의 디자인은 누군가에게는 가벼운 농담처럼 보일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는 교감을 줄 수도 있다.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디자인을 대하던, 우리는 우리의 디자인으로 인해 만들어진 예상치 못한 순간이 평범한 일상을 깨고 그 속에 특별함을 부여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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